'베테랑' 유아인·유해진, '삼시세끼' 넘는 男-男 케미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06.26 08: 37

배우 유아인과 유해진이 남다른 '남남 케미'로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유아인과 유해진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베테랑'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유아독존 재벌 3세 조태오와 그의 오른팔 최상무 역을 맡아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성역에 둘러싸인 재벌 3세 조태오와 그의 곁에서 모든 플랜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최상무 캐릭터는 유아인과 유해진의 새로운 변신과 강렬한 연기 호흡이 더해져 날 선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언제나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여유로운 재벌 3세 유아인과 빠른 판단력으로 대처하는 능수능란한 오른팔 유해진의 절묘한 앙상블은 같은 편에 서 있지만 서로 다른 개성을 발산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베테랑'은 오는 8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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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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