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존윅2', 키아누리브스 상대하는 악당은 래퍼 커먼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5.10.27 09: 08

할리우드 배우이자 래퍼인 커먼이 영화 '존윅2'에서 악당역을 맡았다.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영화매체인 콜라이드에 따르면 커먼이 '존윅2'에 출연을 확정했다. 커먼은 이 영화에서 키아누 리브스를 죽이려고 하는 범죄의 대부를 보호하는 연기를 펼치게 된다.
'존윅2'의 촬영은 이번주에 시작된다. 키아누 리브스는 "'존윅'에서 존은 아내를 잃고 전설적인 암살자로 복수를 감행했다. 이제 존윅의 과거가 존의 인생을 덮쳐오고 존은 그것과 싸울 것이다"라고 '존윅2'의 이야기를 살짝 공개했다.

한편, 커먼은 영화 '원티드','런올나이트', '셀마' 등에 출연했다. 오는 2016년 개봉을 앞둔 히어로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도 캐스팅 됐다.   /pps2014@osen.co.kr
[사진] '원티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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