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최유라, 오늘 깜짝 결혼..행복 가득한 스몰웨딩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6.09.10 21: 19

배우 김민재와 최유라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결혼. 인연. 진심. 따뜻한 축복. 김민재♥최유라 가족, 친지, 친구, 지인들의 축복 속에 두 사람이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더해진 사진에서 김민재와 최유라는 밝게 웃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씨제스 경사 #김민재 #최유라 #결혼 #축하합니다 #웨딩의격식보다_웃음이가득한_잔치를벌인_두사람 #두사람의소박하지만_커다란진심 #사랑 #배려 #약속 #결혼축하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1979년생 김민재와 1987년생 최유라는 연기자 선후배 사이로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아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 3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이날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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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씨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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