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문성근 류승수, 이주승 유서 조작으로 남궁민에 반격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7.08.08 22: 26

 문성근이 이주승의 유서를 조작해서 사건 은폐를 시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 구태원(문성근 분)과 조영기(류승수 분)가 윤선우(이주승 분)의 유서를 조작했다. 
애국신문은 송태준(김혜성 분)이 위증을 하고 그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보도 했다. 구태원과 조영기는 사건의 진실을 감추기 위해서 선우의 유서를 조작했다. 

대한신문은 애국신문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윤선우의 자살을 조장했다고 보도했다. 구태원은 "사건은 사건으로 덮는다"고 말했다./pps2014@osen.co.kr
[사진] '조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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