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타조알→오골계알까지 "모든 알 섭렵"…요리는 '쫄계' [어저께TV]
OSEN 김예솔 기자
발행 2020.03.07 06: 52

이유리가 각종 알을 섭렵하며 요리를 준비했다. 
6일에 방송된 KBS2TV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가 달걀 요리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알을 두루 섭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리는 편의점에게 갖은 계란 음식들을 직접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데이터 분석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들으며 운동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편스토랑을 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계란부터 오골계알, 유정란, 오리알, 황금란, 타조알까지 다양한 알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타조알을 깨서 계란후라이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조알을 본 정일우는 "좀 징그럽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쟤는 오늘 안 깼으면 내일 태어났을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이유리는 익힌 달걀을 맛보기 시작했다. 참숯란을 맛본 후 황금란을 먹은 이유리는 "미묘한 차이지만 참숯란이 좀 더 진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잠시 후 이유리는 타조알 프라이를 맛봤다. 이유리는 "아무 맛도 안 난다. 소금을 부르는 맛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달걀을 맛 본 이유리는 "다 먹어봤지만 달걀이 제일 무난한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유리는 냉면구이의 색다른 버전인 쫄면구이를 시작했다. 이유리는넓은 철판에 쫄면을 깐 후 구워냈다. 그리고 양면에 달걀을 발랐다. 이후 쪽파와 떡꼬치 양념, 치즈를 뿌린 후 라자냐처럼 쌓아서 완성했다. 마무리로 달걀 스크램블을 올렸다. 
완성된 쫄면구이를 맛 본 이유리는 "승리의 맛이다"라며 "이걸 놓치면 판정단분들이 욕을 먹을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요리에 '쫄계'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유리는 "쫄면과 계란의 만남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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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편스토랑'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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