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테일러 스위프트와 데이트? "루머..미국 간적도 없어" [공식]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1.11.26 17: 21

배우 공유 측이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데이트 목격담에 "루머"라며 선을 그었다.
26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OSEN에 "공유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데이트 목격담은 루머"라고 일축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공유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특히 이러한 목격담은 일부 현지 매체들이 기사화하면서 급격히 확산됐다.

하지만 이같은 목격담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공유는 미국에 간 적도 없다"며 때아닌 루머에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공유는 내달 24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에 현재 '고요의 바다' 홍보 일정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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